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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 Nov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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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콩 중국 상회


  홍콩 중국 상회는 중앙정부 주 홍콩 연락사무실과 전국 공상연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의 적극적인 지지 및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와 각 업계인사의 관심과 지지에 따라 설립되었다. 동 상회는 중앙의 “해외진출(走出去)” 발전전략을 시행하기 위하여 중국 내지로부터 홍콩에 그리고 홍콩을 통하여 해외로 진출하는 민간경제기업을 주체로 하는 홍콩을 사랑하고 중국을 사랑하는 홍콩 상업 위원회 조직이다.


동시에 홍콩 중국 상회는 홍콩의 국제적 대도시라는 특수한 지위를 충분히 활용하여, 중국 내륙의 기업으로 하여금 자금, 기술과 인재를 유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중국 민영기업으로 하여금 관련 비지니스에 종사하거나 혹은 관련 비지니스를 더욱 잘 경영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국제사회와 궤도를 같이 하는 성숙된 홍콩의 전문중개 역량의 힘을 빌어 홍콩으로 하여금 교량과 창구의 역할을 발휘하도록 하며, 중국 내륙의 민영기업들의 국제시장 진출과 중국기업과 제품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립하는데 협력한다.


홍콩 중국 상회는 홍콩 투자발전에 합류하여 국제시장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중국 내륙 민간경제기업인사들로 하여금 홍콩사회에 융합되고, 홍콩 특별구의 법률을 준수하고 경제특별구 행정장관을 지지하고 특구의 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을 하도록 지원한다.



2. 제일 재경 (China Business News)


2003 년에 설립된 제일재경은 중국 상하이 방송국 및 상하이 미디어 그룹 유한 회사(Shanghai Media Group, SMG)산하에서 모든 매체와 신흥 매체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일재경은 전 국가 광전총국(방송 통신 위원회)으로부터 처음으로 지역에 따른 채널과 주파수에 대한 규제을 해제받은 재경매체로서, 지역과 매체를 넘나드는 전문적이고, 시장화, 브랜드화, 글로벌화한 재경 매체 플랫폼이다.


12 년을 거치면서 제일재경은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종류가 가장 완전한 재경 매체 그룹으로 거듭 발전해왔고 단순한 매체의 개념을 넘어 가장 영향력과 경쟁력이 있는 경제매체와 경제정보 서비스플랫폼으로 성장하였다. 제일재경은 신속하고, 신중하며, 전문적인 경제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


제일재경의 산하에는 제일재경 TV, 제일재경일보, 제일재경간행물, 제일재경디지털매체, 제일재경싱크탱크, 제일재경데이터서비스 및 제일재경 오프라인서비스업무 등 업무 모듈이 있다.



3. 상하이 환정문화전파유한회사


상하이 환정문화전파유한회사는 비즈니스 인문 사상을 전파하고 경영 윤리를 재건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전파기구이다. 회사는 현 시점에서 기업문화정신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보고 시종일관하게 상업사회의 가장 절박한 이슈들을 연구하고 탐색하였다. 또한 사회, 인문자원과 상업사상역량을 응집하여, 윤리가치를 발굴하고 상업사회에서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힘쓴다. 이와 동시에 다문화 간의 대화, 사회 민심과 환경보호를 촉진하고 전통문화교육 면에서 기업의 가치전파를 추진하고 있다.


동 사명을 실현하기 위하여 회사는 사회가 거울로 삼을 만한 가장 보편적인 경영인문사상과 기업교육, 문화실천의 전형적 사례를 발견 및 기록하는데 노력하였다. 또한 기업 문화의 정신적 가치와 상업 인문사상을 발굴하고, 추출하고 총정리하여 여러 시리즈의 간행물, 교육, 포럼 등 형식으로 더욱 광범위한 가치 전파를 실현하고 있다.


사회경영윤리의 결핍에 따라 2009 년에 회사는 주요 매체와 함께 제 1 차 경영 윤리포럼을 기획하여 유명인문학자와 기업가의 심도깊은 대화를 통하여 어떻게 윤리위기라는 상업사회 문제점을 풀어나갈 것인지 탐색하고자 하였다. 2010 년 제 2 차 포럼에서는 유네스코의 주목하에, 상업계 선두자들과 함께 “기업양심 최소 기준선언과 제안”을 발표하여 상업계에 “경외심”을 가지고 양심최소기준을 지킬 것을 호소하였다.


2011 년 제 3 차 세계상업윤리포럼은 상해 중유럽국제경영 대학원에서 열렸으며 포럼은 사기행위를 반대하고, 오염을 반대하며 직원을 소중히 대하는 등 “UN 글로벌계약”에서의 몇 가지 중요한 원칙에 대하여 깊은 연구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2012 년 제 4 차 포럼은 대만에서 열렸고 “양심의 힘”에 대해 토론하였으면, 2013 년 제 5 차 포럼은 홍콩중문 대학에서 주최하여, “성현교육이 행복한 기업을 성취한다”를 주제로, 2014 년 제 6 차 포럼은 말레이시아에서 주최하였으며, 기업의 인문정신을 토론하였다.


사회가 점진적인 개혁 중에서 업그레이드 되고 진보하는 것처럼 경영인문 환경의 개선과 인문정신의 전면적인 발전에는 가치관 각성과 재설계 과정이 필요하고 따라서 회사의 임무는 무겁고 갈 길은 멀다.



4. 유네스코기구


유네스코기구는 공동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기초하에서 서로 다른 문명, 문화와 민족사이에서 대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건을 마련한다. 바로 이러한 대화를 통하여 인권 존중, 상호 존중, 빈곤 감소 등 지속적 발전이라는 글로벌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유네스코 기구의 핵심적인 사명이며 활동이다.


국제사회의 광범위하고 구체적인 목표는 국제사회가 합의한 발전목표와 천년의 발전목표에서 규정한 목표이며 이는 유네스코기구의 전략을 실행하고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지원한다. 따라서 유네스코기구가 가지고 있는 교육, 과학, 문화 및 전파와 정보 분야의 독특한 능력은 동 목표의 실현에 이바지하도록 한다.


유네스코기구의 사명은 교육, 과학, 문화, 전파와 정보 및 평화의 건설, 빈곤퇴치, 지속적인 발전과 문화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는 것이다. 본 기구는 지구화에 따른 두가지 우선 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초점을 둔다. 북아프리카와 성별사이의 평등 및 기타 일부 총체적 목표이다.


○ 높은 수준의 전국민교육과 평생학습을 실현한다.

○ 지속적인 발전분야의 과학지식과 정책을 동원한다

○ 새로 직면하는 사회와 윤리적 도전에 대응한다.

○ 문화적인 다양성, 다른 문화간의 대화와 평화적 문화를 촉진한다

○ 정보와 전파를 통하여 포용력이 있는 지식사회를 건설한다.


유엔 유네스코 기구 주 중국 대표처는 1984 년에 설립되었고 여러 국가를 관할하는 사무소다. 북한, 일본, 몽골, 중국 및 대한민국의 관련 업무를 책임진다. 유엔 유네스코 주 중국 대표처의 업무는 유네스코의 5 개 주요 업무인 교육, 자연과학, 사회/인문과학, 문화 및 정보와 전파이다.



5.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New Paradigm Institute : NPI)를 2010 년 창설하고 현재까지 이끌어 오고 있는 문국현 대표는 “윤리경영이 경쟁력의 원천이다” 라는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을 창조하여, 한국 사회와 기업에서 새로운 물결이자, 미래비전으로 채택되게 하는 데 앞장서 왔다.


문국현 대표는 유한킴벌리(1995~2007)와 킴벌리클라크 아시아(2003~2007)의 CEO 겸 회장으로서 신뢰와 윤리를 기반으로 하는 사람중심, 고객중심, 신경쟁력 창출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들을 지속적으로 창조하고 실천함으로써, 그 결과, 기업이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탁월하고 균형있는 3 중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으며, 이와 같은 뉴패러다임 혁신경영을 인정받아, 유한킴벌리를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우뚝 서게 하였다.


문국현 대표는 NPI 를 설립하기 6 년전인 2004 년, 대통령직속 사람중심신경쟁력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취임하여, 뉴패러다임센터를 설립하였으며, 뉴패러다임경영모델이 국가시책으로서 2009 년까지 211 개 기업에서 채택되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이를 통해, 사람중심 가치창조경영이 다양한 산업,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 기업의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의 다중 효과를 낼 수 있슴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늘날, NPI 는 직장에서의 평생학습에 기반한 사람중심 가치창조 경영모델인, 뉴패러다임 경영모델을 중국의 드러커아카데미그룹 및 민덱스와 협력하여, 중국 내에서도 전파하고 있다. 이와 같은 중국 내 지식공유 활동은 뉴패러다임 사례를 기록한 도서인 “세계가 배우는 한국기업의 희망 (柳韓金佰利經營之道) ” 과 “문국현은 어떻게 유한킴벌리를 재창조했는가? (創新變革之道) ” 라는 경영도서가 중국 기계공업출판사 (機械工業出版社) 를 통해 최근 츨판됨으로써, 일반 기업인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NPI 는 이와 같은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의 전세계적 공유와 확산을 위해, 미국의 드러커 인스티튜트를 포함한 세계의 유수한 파트너들과 다각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직장에서의 평생학습에 기반한 사람중심 가치창조 경영을 세계표준화하기 위한, ISO38000 제정운동에 앞장 서있다.



6. 포럼 조직기관


공동주최(co-host): 한국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 홍콩중국상회

특별지원기구(Special Support): 유네스코 (UNESCO)

전략적 협력주최기관(Strategic Organizer): 팡타이그룹 (方太集團), 춘추항공

포럼주관기관(Exclesive Academic Partner) : 상하이 환정 문화전파유한회사 (上海寰正文化傳播有限公司), 썽즈이 잡지사 (生之意雜誌社)

포럼공동조직자(Co-Organizer): 한국윤리경영포럼, 인간개발연구원(HDI), 상하이 화행도덕대강당(上海和行道德大讲堂), 광동썽허수(盛和塾), 마카오 상공회의소(粤商会)、명덕지행관리자문회사, (明德知行管理咨询公司), 광동중소기업촉진회, 중산대학경영학원, 11315 광동뤼뚠쩡신주식유한회사 (11315 广东绿盾征信股份有限公司)

포럼합작미디어 (Media Cooperation): 《商業評論》、《投資有道》、《接力》、《粵商》、《時代週報》、《理財週刊》、《財智生活》、《中歐商業評 論》、《執行官》、《傢俱時代》、《中外管理》、《富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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