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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 Nov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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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차 세계 윤리 경영(한국)포럼

(주제)윤리 경영——기업 경쟁력의 원천 


포럼 취지: 

오늘날 인류, 집단, 이질 문화, 국가 사이에는 상호 믿음과 문화 정신의 공감대가 결핍되어 있어 각종 대립과 충돌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정치와 군사적인 방법으로는 근본적으로 이를 저지할 수 없음을 확인하였고 직접적인 문화 전파 능력은 미미하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그 어디에나 있고 오래 전부터 인류의 공유된 기본 생존 방식으로 되여 있어 자연스럽게 서로의 장벽을 뛰어넘고 세계를 하나로 이어놓는 강력한 협력의 연결 고리와 대화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인류는 충분히 비즈니스 가치 이념에 대한 탐색과 이에 대한 교류를 통하여 문화 정신의 기본 공감대를 조성할 수 있다. 이 기본적인 공감이야말로 인류가 모든 분쟁을 수 있는 근본 전제이다. 지속적인 상업문명 발전 이면에는 경쟁외에도 더 중요한 근거가 계약의 정신(Spirit of Contract), 도의(道義), 윤리, 신뢰상생 등 보편적인 문화 정신 이념에서 출발하는데 앞의 모든 요소를 통합하여 윤리 정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면서 비즈니스 세계가 점차 윤리 정신의 정상적인 궤도를 벗어나고 있어 인류 생존 환경의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서, 인류 비즈니스 활동은 윤리 규범화와 비지니스가 의존하고 발전 할 수 있는 근본 가치 근원으로 되돌아가 윤리 경영과 믿음을 재건설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래야만 인류가 글로벌 정치, 경제와 문화 교류 중 에서의 대립과 모순을 넘어 가치 공유와 신뢰 상생을 실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 인류로 하여금 더욱 긴밀한 협력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운명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일대일로와 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전략의 심화, 및 유럽과 아시아의 경제 융합 강화로 미래의 글로벌 정치∙경제 중심은 반드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수백 년 동안 해양 중심의 세계 구도가 지구의 가장 큰 “세계 섬”인 아시아∙유럽 대륙으로의 전이가 필연적인 추세가 되었다. 그러나 세계 중심의 이동은 새로운 강권 경쟁과 국제적 대립(냉전식 사고방식은 반드시 타파되어야 한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는 공유와 공영으로써 운명 공동체와 함께 공동의 비전과 꿈을 위하여 더 긴밀한 상호 신뢰하고 상생하는 세계 구도를 그려나가야 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중국의 꿈은 세계의 꿈이다. 그리고 중한 기업의 교류는 특히 중요하다. 한국 정부의 2015 년 가장 중요한 국가 정책은 경제 되살리기이다. 이번 포럼은 중∙한 양국의 경제와 무역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 경제를 살리는데 일정한 추진 작용이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포럼 핵심 토론 주제:

1. 인문 정신의 힘-글로벌 윤리 규범과 가치 공유

만약 문예부흥이 인류문화예술의 번영과 공업문영의 발전을 가져왔다면 21 세기의 선물은 인류의 정신적인 각성일것이다. 이를 계기로 사람의 가치와 생명의 가치를 핵심으로 하는 인문정신이 모든 조직체계내에서 대두될것이다. 이런 배경하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기업조직이 반드시 가장 먼저 이를 깨닫고 리드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의 중요한 전제가 있는데, 기업가가 고도의 인성가치, 생명가치, 사람중심 정신의 문화체계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동양과 서양의 전통문화 정수 및 대성자들이 남긴 지혜와 문화적 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필요로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대적인 영향력과 감화력이 있는 인문대가들을 모시고 심도있는 논의를 할 것이다.


2. 초일류기업의윤리경영의길

협력상생, 가치공유, 문화융합은 세계를 연결하고 상호 통하게 하는 세계적 흐름이다. 기업은 상업사회의 구성체이다. 따라서 기업문화의 수용성, 개방성, 유연성, 이타성 및 친환경 등 일련의 문화 소프트 파워는 기업의 미래 생명력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이자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동력이다. 이 모든것은 기업의 윤리경영방식에 포함되고 있다.

그렇다면 초일류 기업조직의 핵심인물과 기업을 움직이는 영혼인 기업가들은 어떤 문화와 신념, 신앙을 바탕으로 기업윤리 경영방식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시행하고 있는지?


포럼 배경과 발전


최근 과도한 경쟁으로 인하여 세계 곳곳에서 환경오염, 불합격 제품, 상업사기 등 현상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 이러한 국제환경에서 국제 대기업들도 흔들리고 있다.


사회 윤리경영과 도덕책임의 결핍으로 전체 인류경영문명의 양성적인 발전에 우환을 심어놓았다. 부정할수 없는것은 상업계의 경영이념과 행위는 직접적으로 지구와 인류의 운명과 관계되고 만약 상업계에서 기본적인 양심과 연민, 책임을 잃어버리고 자연생태계와 생명의 존엄을 무시한다면 지구는 더 이상 희망이 없을것이다.


상업계가 만약 하늘의 별을 보면서 경영윤리와 인문정신을 고수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 사람들은 하늘을 향해 탄식을 할 수 밖에 없다.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윤리경영포럼은 2009 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동 포럼에서는 “경영윤리 재설계와 인문정신의 부흥”을 사명으로 상업계 양심에 대하여 되돌아보고 인문정신의 각성을 촉구하였으며, 상업계로 하여금 가치근원으로 되돌아가서 양심과 인문정신의 파워를 통찰하고 도의적 책임에 의거한 윤리경영을 구성할 것을 호소하였으며 “선 이라는 기업의 본업”을 선도하고, 도의적 책임과 이타주의적 사명에 회귀하여 모든직원, 고객, 환경, 협력업체의 근본이익을 수호하는 동시에 “비이해관계자”인 사회대중들한테 심신건강에 유익한 건강한 가치전달을 인도하였다.


2010 년 제 2 차 포럼은 상해에서 열렸고 유네스코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기업양심 최저선 선언과 제안”을 공표하였으며 상업계를 향하여 “경외심”을 가질 것과 양심최저선, 기본 사회적 책임, 환경보호를 고수하고 생명을 존중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외에도 제 2 차 포럼은 유네스코 비서총간사의 연설이 있었다.


2011 년 제 3 차 포럼은 상해 중∙유럽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열렸으며 주제는 “공유가치 창조, 선에 대한 기업본질의 회귀”였다.


2012 년 제 4차 포럼은 대만중원 대학교에서 열렸고 주제는 “양심의 파워”였으며 국민당 명예주석 우붜슝(吴伯雄) 선생님께서 친히 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2013 년 제 5 차 포럼은 홍콩중문대학에서 열렸고 주제는 “덕으로 기업을 다스리고 성현의 교육으로 행복한 기업을 만든다”였다. 당시 한국 대선후보였으며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받은 문국현 대표가 연설을 하였다.


2014 년 제 6 차 포럼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금마황궁에서 열렸으며 주제는“비지니스의 본질, 기업인문 정신을 부흥하자”였고 중국 주말레이시아 대사관 황훼이캉(黄惠康)을 개막식 귀빈으로 초대하였다.


포럼은 이타적이라 하여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인의는 더욱 큰 힘을 생생하며, 양심으로 전략을 이끌고 기업경영 이면에 있는 생명의 의의를 되새겨봄으로써 모든 상업가치를 재고하여야 만이 경영이 기로에 접어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미래사회의 인문정신의 재건과 비지니스 사상의 변혁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고 본다.


전면적으로 경영윤리정신의 재건을 추진하기 위하여 포럼은 2012 년부터 중국중점 대학 경영대학원에 깊이 들어가 많은 상업계 엘리트인사들을 상대로 시리즈 주제 포럼을 열고 있다. 이를 계기로 상업계에 인문정신을 전파하고 상업규범의 힘으로 상업계를 격려하여 “중국 인문학 꿈” 을 실현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이로써 하늘과 땅을 위하여 뜻을 세우고 대중을 위하여 방향을 바로잡으며, 성스러운 곳을 향하기 위하여 지혜를 계속 배워 세계의 평안을 개척해야 한다. (為天地立心,為生民立命,為往聖繼絕學,為萬世開太平)


부록 2:포럼 비전과 사명

※포럼은 “윤리 경영을 재건하고 인문 정신을 부흥하며 자연 생태 환경을 보호”를 사명으로 세계의 경영인들로 하여금 ”지혜를 존중하고 선량함을 존경하고, 덕을 숭배하고 인을 부흥”하는 인문학적 이념을 수립하고, “하늘의 이치를 존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의리로 이익을 다스”리는 인문 가치관을 널리 알려 기업의 책임을 다하도록 격려하고 촉구한다.


※경영 정신의 왜곡과 경영 윤리의 결핍에 대해 재고하고 민생 복지에 입각하여 국민들의 기대를 보살피고 기업들로 하여금 “전면적 품질 관리”를 강화하도록 호소하는 동시에 “전면적 윤리 도덕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모든 경영 의사 결정이 양심을 물어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법규에 부합되도록 해야 한다. 이로써 생명의 의의와 민생 복지를 위한 “사업” 존재의 본질로 회귀하여야 한다.


※소망: 사업자는 존엄있게 사업을 하며 직원은 존엄있게 일하며 소비자는 존엄있게 소비하고 각 기능 부서는 존엄있게 감독하고 사회를 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직 - 정신 윤리와 문화 존엄의 각성만이 생명들로 하여금 자기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하고 “부유하면서 예의가 바른” 조화로운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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