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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매거진 창간호 - 7월호


IEVE 2020 인터뷰


"이전과 격이 다른 프로그램 준비 '전기차 다보스포럼' 체감 기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불안이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올해는 비대면(Untact) 포맷을 대폭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포스트코로나시대 이후 가장 주목을 받을 비대면 방식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문국현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은 17일 개막하는 엑스포의 특징을 이렇게 소개했다.

 

문 공동위원장은 오는 9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하 전기차 엑스포’)는 이전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자세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한 단계 높아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문 공동위원장은 유한킴벌리 대표, 생명의 숲 대표, 윤경포럼 대표, 천리포수목원 이사장,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초빙교수, 유한학원 이사장, CEO 지속가능포럼 회장, 한국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이사장, 창조한국당 대표, 18대 국회의원(서울 은평구을)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한솔섬유 대표와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다.

 

문 공동위원장은 엑스포 개막에 앞서 ‘EV매거진과 만나 다가오는 친환경 시대를 준비하는 마음과 전기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기차 엑스포의 역할 등에 대한 생각을 풀어놨다.

 

 -- 국제전기차엑스포와 함께하게 된 계기와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맡은 역할은.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등 환경운동을 37년여 하다 보니 늘 청정 제주에 관심이 있었고 카본프리 아일랜드 제주(Carbon Free Island Jeju,탄소없는 섬 제주)’ 운동을 계기로 다같이 힘을 합치게 됐다.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같은 조림 캠페인이 탄소고정 및 사회적 공감형성 등 기후변화 대처에 좋은 수단이지만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서는 전기차 및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탄소제로화가 시급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나아가 스마트카(전기차, 자율주행차, 공유차),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3대 기술 분야 스마트화 운동에 앞장서다 보니 국제전기차엑스포 공동위원장도 떠밀려 맡게 됐다. 그동안 김대환 조직위원장과 동료 조직위원 및 전문가들이 열정을 다해 잘 추진해 온 전기차 전시회 및 국제 컨퍼런스에 덧붙여, 미래 기술의 산업화를 촉진하는 산학연관 멀티섹터포럼을 실리콘 밸리 리더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 출범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앞서가는 초일류 기술과 네트워크를 가진 리더들과 전문가들이 전기차 엑스포에 참가하는 세계 각국의 기술혁신 리더, 기업들과 토론과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에 공동 대처하는 신기술, 신에너지, 신소재, 신배터리, 신사업, 신정책 등의 개발과 확산이 가속화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실리콘밸리 등지에서 기업인과 학자들이 직접 엑스포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화상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을 활성화시켜 보겠다.

 

구체적으로 보면 세션별로 국제적인 리더들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및 스마트 도시 분야에서 어떻게 협력할지, 발명된 기술을 어떻게 조기에 새로운 서비스나 편의수단으로 제공할지 등을 논의할 것이다. 또 한국 및 아시아 주요 기업과 실리콘밸리 미래 기술 및 투자가들끼리 만나는 기업간마케팅(B2B) 세션도 열릴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확장해 2025년까지에는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팜에 관한 한 다보스포럼처럼 영향력 있는, 세계 유수의 전기차엑스포 겸 실리콘 밸리 경제 포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전기차 산업과 관련해 제주가 새롭게 부각되는 이유와 전기차 엑스포의 역할은 무엇인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제주가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스마트팜(제주에 제조 기반이 적으므로)의 세계적 선도사례로 자리잡으면 제주와 우리 한반도는 새로운 자율주행시티 문명의 쇼윈도이자 허브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법제적 재정적 지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5G 자율주행 및 스마트시티 기술경제 특구제도 지정 등을 통해 중국이나 미국처럼 5~10년간 정부가 제약하지 않는 실험적 투자들을 선제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CES 같은 행사도 미국에서만 열릴 필요가 없게 된다. 아세안, 중국 등의 중간지점인 제주에서 하계 CES가 개최될 수 있다고 본다. 다보스 하계포럼이 매년 중국(대련, 천진이 교차 유치)에서 열리는 이치다.

 

전기차 엑스포가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는 이유와 자연스럽게 맥이 닿는다.

 


-- 올해 전기차 엑스포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최가 쉽지 않았다.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면.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4월 하순으로 예정했던 개최 시기를 617일로 1차 연기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거기에다, 이번에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추세를 면밀히 점검해, 최종적으로 올해 엑스포 일정을 9월 중순(9/16-9/19)으로 결정했다.

 

올해 엑스포의 가장 큰 특징은 비대면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적합한 포맷을 대거 수용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콘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방문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 화상 콘퍼런스로 진행한다.

 

통신 부문 협력기관인 KT의 최첨단 5G 전용망을 이용해 행사장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세계 각국을 연결해 실시간 화상 콘퍼런스로 이뤄진다.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5차 총회를 비롯해 EV라운드테이블, 국제에너지콘퍼런스, 한중EV포럼, 전기차 국제표준포럼, 전기차자율주행차 국제포럼 등 굵직굵직한 콘퍼런스들이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화상 콘퍼런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K-방역에 기반한 ‘K-컨벤션이 적지 않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국내 8개 전기관련 학회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학술행사인 ‘2020 전기차스마트그리드정보기술 국제콘퍼런스(ICESI 2020)’도 열린다. 이 대회는 국제논문공모전도 함께 마랸된다.

 

서울대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전동자율주행 농기계정책포럼도 관심을 끄는 콘퍼런스 중 하나다.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비행기, 전동농기계, 전동선박 등 다양한 e-mobility와 배터리 등 전후방 연관산업, 스마트시티, 에너지 등과 관련된 전시회도 다양하게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참가하지 못한 기업들의 제품은 사이버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전기차 관련 기업들의 실제 매출로 이어질 B2BB2G 비즈니스 미팅도 현장과 화상을 통한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전기차 및 자율주행 등 시승·체험행사도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큰 흥미와 희망을 갖게하리라고 본다.


 

-- 날로 성장하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및 관련 산업 전망을 해주신다면.

 

전기차는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공동 대처하는 한편,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징검다리라고 생각한다. 기후변화에 조속히 공동대처하지 않으면 21세기 현대 문명이 코로나 사태에 무너지듯 붕괴할 수도 있다. 화석연료시대를 마감할 시점이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전기차가 자율주행과 결합하면 지금보다 사고율은 크게 낮아지고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개인의 생활, 문화, 사회, 산업 모두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4차 산업혁명이 스마트팩토리를 중심으로 발전했듯이, 스마트시티 4.0으로 나아가는 데 전기차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2020년은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가 결합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자율주행 레벨3만 되더라도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이다.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레벨4를 어느 도시가 선점하느냐가 글로벌 최대 관심사다. 레벨5 완전자율주행시대도 2025년이나 2030년 사이에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바야흐로 자율주행 및 스마트시티 시대로 인류문명이 한 단계 더 진화하는 문턱에 서 있는 상황이다.

 

지난 37년여,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조림·환경 캠페인을 펼쳐왔었는데, 이제 화석연료 자동차 대신 자율주행 전기차 중심 스마트 도시가 실현되어, 사람중심 지속가능한 경제가 확산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 청정한 지구를 되찾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

 


-- 전기차 시대를 위해 필요한 정책 및 제도를 꼽는다면.

 

우리나라가 전기차, 자율주행, 공유차,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뒤쳐졌다고 본다. 배터리, 스마트기기, 반도체 등에서 앞서 있음에도 전기차, 자율화, 공유화, 스마트시티화에는 뒤쳐진 게 참으로 아쉽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기존 자동차 회사들과 배터리, 통신, 전기, 반도체, 플랫폼 회사 등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 이들 모두를 융합시켜 다 함께 캐치업하고 재도약하려면 다보스포럼의 등대 프로젝트같은 게 필요하다. 한국 정부가 한국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의 미래를 밝혀줄 등대 프로젝트를 이번 기회에 융합적으로 추진해주면 좋겠다.

 

등대 프로젝트는 대도시보다 빠르고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는 제주에서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전기차 업계 종사자나 유저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노키아가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였다가 2008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에 시장을 내주면서 붕괴된 역사가 있다. 지난 10여 년간 스마트폰이 이끌어온 스마트 혁명 시대를, 이제는 스마트카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시대로 이끌어갈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뒤지면 노키아처럼 될 것이다. 그러나, 기존 업체들의 아픔도 이해하고 공동대처하지 못하면 파괴적 혁신과 변화는 아주 오래 걸릴 것이다. 기존 자동차 업체들과 전기차 관련 업체들, 정부 모두가 하루빨리 긴 안목으로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차, 공유차, 커넥티드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플랫폼 회사는 물론 각종 공공서비스 기관, 국가서비스 기관, 차량, 통신업 모두가 참여 하고, 의료기관, 연구소, 학교들도 연계돼, 융합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전기차 오너들은 상대적으로 짧은 주행거리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를 사준 얼리어답터로서의 공로가 크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경험과 꿈을 기반으로 문제점과 개선 및 혁신 기회를 조기 발굴하고 공유해가면 세계 전기차, 자율주행차 산업이 더욱 가속적으로 발전하고 기후변화에도 보다 더 잘 대응할 수 있으리라 본다.

 

마지막으로, 엑스포에 전시되었던 전기차들이 굳이 해외로 재반출되지 않고 제주도 내에서 학생, 시민, 관광객 체험교육용 및 연구개발용으로 영구기증 또는 위탁, 재활용하는 방안이 조속히 강구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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