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디어



2018 . 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Sat Jun 23, 2018)


druckerinstitut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Viewer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Viewer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기사 출처 http://www.womennews.co.kr/news/81748#.VRpURZCweUk

“안전은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

CEO 등 각계 인사 100여 명 안전경영 다짐
입력 2015-03-17 오후 8:41:46 | 수정 2015-03-18 오후 4:49:00
 
 

▲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윤경SM포럼 주최로 열린 ‘제12회 윤경 CEO 서약식’에 참석한 공공 및 민간기관의 CEO와 정계, 중·소기업, 학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윤리경영 서약식을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경영과 윤리경영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윤경SM포럼은 1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회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연이어 발생한 대형 인재의 근본 원인이 윤리의식 부재라는 점을 강조하고, ‘안전경영’을 내세워 기업부터 안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윤경SM포럼 주최로 열린 ‘제12회 윤경 CEO 서약식’에 참석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윤리경영과 안전경영 실천을 서약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사건의 근본 원인 윤리의식의 결여”라며 “기업 CEO들이 정본청원(正本淸源·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의 마음으로 윤리경영 확산에 적극 동참한다면 건강한 나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를 되짚어보면 안전이야말로 기업의 중요한 덕목”이라며 “경영진이 장기적인 안목과 의지를 갖고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면 정부도 윤리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남승우 풀무원홀딩스 총괄사장을 비롯해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민희경 CJ 부사장, 조동성 서울대 경영대 명예교수 등 CEO와 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윤리경영과 안전경영을 다짐하는 서약식이 이어졌다. 이들은 “안전은 윤리경영과 함께 기업을 지키는 핵심가치이며 윤리에서 안전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확신한다”며 “윤리경영 확산에 앞장서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는데 이바지한다”고 선언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지난 2003년 3월 윤리경영 이해 관계자를 주축으로 한국의 윤리경영 확산과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끌어나갈 다자간 포럼인 윤경SM포럼을 발족했다. 2004년부터 CEO서약식을 개최, 지난 11회 동안 800여명의 CEO가 서약에 동참했다.

 

1331호 [사회] (2015-03-17)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lhn21@womennews.co.kr)
 
 
 
?

  1. “안전은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

    “안전은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CEO 등 각계 인사 100여 명 안전경영 다짐 입력 2015-03-17 오후 8:41:46 | 수정 2015-03-18 오후 4:49:00 ▲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윤경SM포럼 주최로 열린 ‘제12회 윤경 CEO 서약식’에 참석한...
    By웹마스터
    Read More
  2. '윤경 포럼 CEO 서약식' 기념촬영하는 신창재ㆍ조동성ㆍ문국현

    [이투데이 신태현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가운데)과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왼쪽) 및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이 1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5년 윤경 CEO 서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e...
    By웹마스터
    Read More
  3. 전기차로 중국 오피니언 리더 공략하라”

    “전기차로 중국 오피니언 리더 공략하라” 문준영 기자 2015년 03월 06일 금요일 18:43 ...
    By웹마스터
    Read More
  4. 사람 얼굴의 자본주의’ 실천한 독일 발전 주목해야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솔섬유빌딩 15층에서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사람 중심 경제’로] 기획인터뷰 (3)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 “(사람중심 경제를 실현할 기회를 놓친) ...
    By웹마스터 file
    Read More
  5. 100년후 미래제주 청사진은 ‘제로시티’로 그려라

    "100년후 미래제주 청사진은 ‘제로시티’로 그려라" 김봉현 기자 mallju30@naver.com 2014년 09월 13일 토요일 16:01 0면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제주국제녹색섬포럼 ‘Zero City’ 정책토론회 개최 친환경 마인드를 가진 글로벌 리더들은 100년 후 미래제주의 ...
    By웹마스터 file
    Read More
  6. EK티쳐 대표 유길상, 경제포럼에서 문국현이사 연설에 감명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문국현 대표이사, EK티쳐 유길상 대표. 2014.06.02. (사진=EK티쳐 한국어교사원격평생교육원 제공) 2014-06-02 www.ekt.or.kr)을 비롯하여 경영지도사, 관광통역안내사, 심리상담사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개발하고 있다. ke...
    By웹마스터 file
    Read More
  7. [한겨레] 6년만에 기업인으로 돌아온 문국현 “한솔섬유 히든챔피언 만들겠다”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전 유한킴벌리 대표) 국외생산 주력해온 섬유전문업체 사장 취임해 ‘제2의 도약’ 지휘봉“지난 2일 (사장) 취임식은 한솔섬유를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히든챔피언(강소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강연 발표로 대신했어요.” 인간 중심의...
    By웹마스터 file
    Read More
  8. 한겨레- “사람중심 ‘뉴패러다임 혁신경영’으로 매출 3배 껑충”

    “사람중심 ‘뉴패러다임 혁신경영’으로 매출 3배 껑충” 중국 정주케이블의 양지안후아 회장(오른쪽)과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피터드러커센터에서 뉴패러다임 도입이 가져온 정주케이블의 경영 성과에 ...
    ByNPI file
    Read More
  9.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특강

    대구·경북에서도 위대한 장수기업 나오려면 “효율보다 사람이 먼저인 경영관 확립을” “韓, 세계흐름과 다른정책 국가경제 성장 답보 수준”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가 지난 9일 영남일보CEO아카데미 수강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황인무기자 ...
    ByNPI file
    Read More
  10. 독일의 힘, 작지만 강한 ‘히든 챔피언’

    독일의 힘, 작지만 강한 ‘히든 챔피언’ 인터뷰/독일 만하임응용과학대 빈프리트 베버 교수 전문기술 탄탄한 1600개 ‘강소기업’이 수출 25% 견인 ‘인턴-숙련공-명장’ 직업훈련시스템 경쟁력 떠받쳐 대부분 소유-경영 분리…가족승계 땐 철저한 검증 세계 2~3위의...
    By유현준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우)463-40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4 아이코닉스빌딩 3층
☎ 02-563-0005 FAX 02-562-0002
Copyright (c)Copyright 2010 NPI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 Reserved.
XE Login